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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맑고 훈훈하게11

세계를 품은 어머니, 김혜심 교무님, 아프리카에 희망을 심다 김혜심, 13년간 아프리카서 봉사…· "생큐, 꼬꼬 킴"김혜심 교무는 약사 출신의 원불교 원로 교무로, 전라북도 익산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했다. 중앙대 재학 시절, 부모님의 독실한 원불교 신앙에 영향을 받아 서울교당에서 하숙하며 자연스럽게 교단과의 연을 맺게 되었다. 학생 시절부터 신앙심이 깊었던 그는 교무님과 함께 생활하며 원불교의 가르침을 몸소 실천하는 삶을 이어갔다. 중앙대 대학원에 진학한 후에도 학문에 매진하면서 약사로서의 평탄한 길을 걸을 수 있었으나, 그의 삶은 큰 전환점을 맞이하게 된다.원기 55년(1970년), 김 교무의 삶은 오빠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큰 충격을 받았다. 화재 사고로 친오빠를 잃은 경험은 그로 하여금 인간의 삶과 죽음에 대한 깊은 성찰을 하게 만들었다. 이.. 2008. 7. 28.
김하나 선생님, 캐나다에서 독도 수호의 역사적 획을 긋다 토론토 대학 동아시아 도서관 김하나 관장은 한국의 영토 독도 문제를 국제사회에 적극적으로 알리며 문화 외교의 첨병 역할을 해왔다. 2008년 미국 의회도서관이 독도의 주제어를 '독도(Tok Island)'에서 '리앙쿠르 암초(Liancourt Rocks)'로 바꾸려는 시도를 중단시키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한 그는 캐나다에서 '독도 지킴이'로 널리 알려져 있다. ​김 관장은 한국 정부와 해외 동포들이 독도 문제에 대해 상시적이고 구체적인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하며, 국제무대에서 독도 영유권을 위해 싸우는 진정한 애국자의 면모를 보였다.​김하나 관장은 동아시아 문화 연구 및 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토론토 대학 동아시아 도서관이 단순한 도서관의 역할을 넘어 캐나다와 한국의 가교로 기능하기를 바.. 2008. 7.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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